2026년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노동조합
4.22
4.22 투쟁 결의대회
외면된 책임
무너진 공정

외면된 11월 인사 사태, 기약 없는 처우 개선.
경영진의 무책임이 회사의 경쟁력을 깎아먹고 있습니다.
더 이상의 인내는 없습니다.
우리의 일터를 지키기 위해 이제는 행동할 때입니다.

4월 22일 12시
삼성바이오로직스 Gate 1

참석 예상 인원 3,600 3월 31일 05시 기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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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OPI 투명화 # OPI 상한(50%) 폐지 # 유니온숍 보장 # 제도 개선 # 인재제일 실현 # ESG 경영 # 부당노동행위 책임자 처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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